다날(대표 박성찬)이 MBC ESPN(대표 장근복)과 함께 2008 베이징 올림픽에 참가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응원문자를 보내는 캠페인을 올림픽 기간인 24일까지 개최한다.
이용자들이 이동통신사 구분없이 #7000-2008로 휴대폰 응원문자를 보내면 베이징 현지에 설치된 UFO단말기 화면을 통해 선수들에게 직접 전달된다. 또한 UFO타운(www.ufotown.com)과 MBC ESPN(www.mbcespn.com)를 통해서도 보낸 응원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다.
문자 전송시 1건당 300원의 정보 이용료가 발생하며, 수익금은 결손가정 어린이들을 위한 스포츠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