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인 디앤샵(대표 김한준)은 6일 지난 2분기 매출이 115억4200만원, 영업이익은 2억7000만원으로 전 분기 대비 각각 0.4%, 700.1% 증가했다고 밝혔다.
대손 가능성이 있는 채권 상각에 따라 당기순이익은 1억6200만원으로 전 분기 대비 12% 감소했다. 2분기 중 디앤샵에서 거래된 총액도 1138억9400만원으로 전기 대비 13.8% 감소했다.
회사 측은 “회사 측은 외형경쟁을 자제하고 저마진 상품의 비중을 축소했다”며 “이 때문에 총 거래액은 줄었지만 고수익 상품군의 비중 확대와 가격 경쟁 지양으로 상품 판매 수수료율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디앤샵은 앞으로 오픈마켓보다 품질이 높고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는 제품을 내놓는 등 수익성에 중점을 두기로 했다.
김규태기자 star@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21일까지 '푸드페스타'…신선식품 할인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잭 다니엘스, 10년 숙성 위스키 '배치 5' 한정 출시
-
4
카카오, 정신아 대표 나서 '오픈톡' 개최…인적분할 본격 준비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파리바게뜨, 가을 맞아 치즈 베이커리 5종 출시
-
7
카카오 제2데이터센터 착공 밀린다…왕숙 산단 지연에 신임시장은 재검토까지
-
8
맘스터치, 추억의 '햄치즈휠렛버거' 재출시…신제품도 선보여
-
9
올리브영, '배송준비중 취소 불가' 물류 관행 깼다…고객 문의 90% 감소
-
10
뚜레쥬르, 호박·흑임자·고구마 활용 가을 간식빵 5종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