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최휘영)의 인터넷포털 네이버(www.naver.com)는 강원도, 전라남도에 이어 경상북도와 ‘마을도서관 조성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네이버가 `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마을도서관 개설 사업을 전국적 확대하기 위함이다.
현재 네이버는 2005년 11월 사업 시작 이후로 농어촌지역 총 79개 학교에 마을도서관을 개설하고, 20만권 이상의 도서를 지원하는 등 전국에 책을 통한 정보 나눔의 공간을 늘려가고 있다.
최휘영 NHN 사장은 “향후 제주도, 충청도 및 경상남도 등 전국 각지로 ‘마을도서관 조성 사업’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책을 통해 지역과 계층의 정보 불균형 해소는 물론, 가치 있는 지식이 지속적으로 창출되고 온라인을 통해 공유 확산되는 바람직한 지식 사회가 형성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