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은 오는 6일 오후 6시30분부터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제 52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독점 생중계한다고 4일 밝혔다.
총 51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서는 세계 속에 한국의 미를 알릴 수 있는 대표 미인이 선발될 예정이다.
서울 진 장윤희, 충북 진 정빛나, 제주 진 오화선 등 국내파와 뉴욕, 시카고, 하와이에서 날아온 해외파 등 세계 각 지역의 미녀들이 경쟁을 벌인다. 미스 진에게는 2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김원석기자 stone201@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