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선물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30일 구 일진전기에서 분할(분할기일 2008.7.1)되어 신설된 일진전기 보통주(A103590) 주권의 재상장을 승인했다.
일진전기 보통주 주권의 재상장일은 다음달 1일이며, 같은 날 존속회사인 일진홀딩스의 주권 매매도 재개될 예정이다.
동 기업분할은 지주회사 체제로의 전환을 위해 이루어졌으며, 존속법인인 일진홀딩스는 지주회사로 전환되고, 기존 절연선 및 케이블제조업 등의 사업부문은 일진전기가 모두 승계한다.
구 일진전기의 분할은 일진디엔코의 물적분할 후, 구주 1주를 보유한 주주가 존속회사인 일진홀딩스의 주식 0.391주와 신설회사인 일진전기의 주식 0.609주를 보유하는 인적분할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