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향림)는 볼보 ‘C30’, ‘S40’, ‘V50’ 모델이 미국 자동차 전문지 포브스오토스가 선정한 ‘연비 우수 자동차 톱10’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10위를 차지한 볼보 ‘C30’은 3도어 해치백으로 독특한 후면 테일게이트가 특징인 모델이다. 터보차져를 이용, 엔진 크기를 늘리지 않고 높은 마력을 구현했다. 6위 ‘S40’과 ‘V50’은 각각 컴팩트세단과 스포츠 에스테이트 모델로 168마력을 내는 2.4리터 5기통 엔진을 장착했다.
이향림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고객이 원하는 가치를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운전자의 욕구에 맞춰 안전은 물론 환경친화적인 차량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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