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 래버러토리스가 업계 최소형 자동차 통신 컨트롤러(제품명: C8051F50x)를 개발했다.
이번에 개발된 C8051F50x 혼합신호 MCU 제품은 고성능 내부 정밀 오실레이터를 통합해 외부 크리스털 또는 공진기(resonator) 없이 CAN 및 LIN 통신 네트워크를 모두 지원할 수 있다.
C8051F50x 제품군은 50MIPS 코어, 최대 64kB의 높은 내구성을 지닌 플래시, 4kB RAM, 32메시지 버퍼 CAN 2.0B 하드웨어 컨트롤러 및 하드웨어 LIN 2.0 컨트롤러를 5 x 5 mm2 패키지에 통합함으로써 자동차용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높은 기능 밀도를 제공한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