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힐리오 사업에 더 이상의 투자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규빈 SK텔레콤 CFO는 “美 힐리오는 버지모바일과 새로운 경쟁력 확보를 모색하고 있다”며 “힐리오에 대해 금번투자 이외에 추가적인 투자는 없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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