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자사의 간판 타이틀인 프로야구 게임이 미국 최대 이동통신사인 AT&T모빌리티의 최고 인기 모바일게임 자리에 올랐다고 24일 밝혔다.
미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빌의 모바일게임은 ‘베이스볼 슈퍼스타 2008’이다. 이 게임은 국내에서 밀리언셀러 반열에 오른 ‘2007 프로야구’를 바탕으로 미국 정서에 맞게 그래픽을 바꿨다.
이 게임은 AT&T모빌리티가 뽑은 ‘모스트 파퓰러(Most Popular)’ 게임에 올랐다. 모스트 파퓰러는 AT&T모빌리티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중 가장 잘 팔리는 게임들로만 구성되는 메뉴다. 게임빌은 작년 ‘베이스볼 슈퍼스타 2007’로도 최고 인기게임에 오른 바 있다.
이규창 게임빌USA 대표는 “게임빌의 프로야구 게임은 이미 국제적으로 검증이 됐다”며 “미국 시장에서 경쟁이 치열한 스포츠 게임 분야에서 이룬 쾌거라 더욱 기쁘다”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