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리마(대표 이재원 www.suprema.co.kr)는 자회사인 바이오비젼을 통해 대규모 자동지문감식시스템(AFIS) 구축을 위한 지장문채취용 지문 라이브스캐너를 일본 경찰청에 공급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약 8억원 규모의 이번 사업은 지문 라이브스캐너를 일본 경찰청에 올 하반기까지 공급할 예정이며, 향후 일본 전 지역 경찰청을 대상으로한 추가 입찰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사업은 지문 라이브스캐너 부문의 글로벌 경쟁사인 크로스매치와 입찰 경쟁해 해외에서 성공한 첫 번째 사례로써 큰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지문 라이브스캐너는 경찰청에서 신분조회를 위해 피의자의 지문을 채취해 자동지문감식시스템의 지문 데이터베이스와 비교하는데 사용되며, 잉크를 사용하지 않고 고품질의 지문을 신속하게 채취할 수 있는 장비다.
문보경기자 okmun@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4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5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6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7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8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
9
‘스페이스X급 IPO’ 노리는 앤트로픽…435조 연기금 수장 “멈춰라”
-
10
IPO 앞둔 앤트로픽, 3분기 매출 45% 증가…2분기 연속 흑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