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이 지식경제부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그린오션(Green Ocean)’ 캠페인에 건국대학교도 함께합니다.
그린오션 캠페인은 최근 기후변화협약 등을 계기로 전 세계적 이슈로 떠오른 환경문제의 근본적인 해결과 함께 국내 산업계가 새로운 환경 시장 기회를 주도적으로 개척해 나가자는 취지입니다.
환경경영 관련 캠페인에 언론사와 대학교가 뜻을 같이하고 손을 맞잡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공동 캠페인을 계기로 전자신문과 건국대학교는 환경경영의 백년대계(百年大計)를 위해 국내 최초로 그린오션 관련 ‘최고경영자과정’을 신설할 계획입니다. 내년 신학기부터 선보이기 위해 올해 환경경영 관련 국내외 최고 권위자를 중심으로 한 브레인 강사진을 꾸리는 동시에 글로벌 수준을 선도할 수 있는 커리큘럼 구성에도 정성을 기울일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우리나라의 수출 역군인 제조기업들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지원에도 같이 발벗고 나섭니다. 환경문제로 촉발되고 있는 글로벌 환경규제에 대한 최적의 대응 방안을 알려주는 정보제공, 컨설팅 서비스 등도 함께 이끌어갈 주요한 프로젝트입니다.
환경 이슈가 지속가능경영을 실현하기 위한 기본 조건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전자신문과 건국대학교는 기업 경영진에게 직접적인 ‘지식’을 제공하는 환경 교육의 보고(寶庫)로 자리 잡겠습니다. 이 같은 노력을 통해 국내 산업 경쟁력 제고와 함께 기업인들의 환경 지식과 마인드를 고취시켜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기업과 기업인을 양성하는 토양을 일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 문의 : 전자신문 정보사업국, 미래기술연구센터(ETRC) (02)2168-9334, g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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