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美 이동통신 사업자인 스프린트 인수 풍문과 관련 "미국 시장에서 다양한 사업 기회 확대를 모색하고 있지만, 美 메이저 이통사의 경영권 인수를 추진하고 있지는 않다"고 17일 공시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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