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콤은 올 상반기에 533억원의 매출에 27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동기에 비해 매출은 72.4%가 늘어난 것이고 영업이익은 24.2%가 증가한 실적이다.
이 회사의 올 2분기 매출은 전기보다 12.5%가 늘아났고 영업이익은 무려 254.5%나 증가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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