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코리아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사업부(EMb)는 한국IBM의 글로벌 파이낸싱 사업부(IBM Global Financing)와 16일 협약을 체결하고 국내에서 파트너십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모토로라 EMb는 자사 솔루션 도입 시 초기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파격적인 금융서비스 상품을 소개하고 제조ㆍ물류ㆍ유통ㆍ택배 등 기업용 모빌리티 솔루션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적용되고 있는 양사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 이번 프로그램은 고객들이 필요한 솔루션을 구매할 때 초기 투자비용을 최소화 할 수 있게 해 줌으로써 장기적인 관점에서 IT 인프라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기 위한 것이다.
모토로라와 IBM 글로벌 파이낸싱의 제휴에 따라 고객들은 무선랜, 산업용 PDA, RFID, 바코드 시스템 등 모토로라의 기업용 모빌리티 솔루션을 초기 구매 시 할부 프로그램을 적용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2008년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연이율 최저 3%의 저리 할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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