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 우리 돼지 살리기 나선다

 GS홈쇼핑(대표 허태수 www.gseshop.co.kr)은 오는 16일 오후 6시55분부터 55분간 ‘GS홈쇼핑-농림수산식품부-한국육가공협회가 함께하는 우리 돼지고기 축제 한마당’ 특별 방송을 하고 ‘농협 목우촌 숙성 항아리 돼지갈비’를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지난달 농림수산식품부와 대한양돈협회, 한국육가공협회가 우리 돼지고기의 판매 촉진을 위해 시행한 돈육 가공품 소비 확대를 위한 TV홈쇼핑 사업자 공모에 GS홈쇼핑이 최종 사업자로 선정되면서 마련됐다.

 GS홈쇼핑은 연말까지 총 11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주 2회 이상 우리 돼지고기 저지방 부위(등심, 안심, 앞다리 살)로 만든 다양한 가공식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GS홈쇼핑 김대열 식품팀장은 “돼지고기의 새로운 판로를 개척해 축산 농가에는 수익이 되고 소비자들은 저렴한 가격에 믿을 수 있는 돼지고기 가공품을 구입할 수 있어 농가와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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