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유료 방송 솔루션 업체인 NDS코리아(대표 이종한 korea.nds.com)는 디지털 위성방송 사업자인 스카이라이프가 선보인 국내 최초의 H.264 기반 HDTV 서비스용 ‘비디오가드’ 수신 제한 솔루션(CAS)과 ‘미디어하이웨이’ 미들웨어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비디오가드는 전세계 8690만 유료 방송 가입자 단말에 적용되고 있는 콘텐츠 보안 솔루션이다. NDS측은 이번에 제공하는 솔루션을 통해 스카이라이프의 고급 방송 콘텐츠의 저작권을 지키고 방송 서비스를 향상시키는데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종한 사장은 “이번 HD 서비스를 위한 신규 계약을 통해 스카이라이프와의 관계가 더욱 발전했다”며 “스카이라이프가 한국 가입자들에게 더많은 선택의 기회를 줄 수 있도록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