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유료 방송 솔루션 업체인 NDS코리아(대표 이종한 korea.nds.com)는 디지털 위성방송 사업자인 스카이라이프가 선보인 국내 최초의 H.264 기반 HDTV 서비스용 ‘비디오가드’ 수신 제한 솔루션(CAS)과 ‘미디어하이웨이’ 미들웨어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비디오가드는 전세계 8690만 유료 방송 가입자 단말에 적용되고 있는 콘텐츠 보안 솔루션이다. NDS측은 이번에 제공하는 솔루션을 통해 스카이라이프의 고급 방송 콘텐츠의 저작권을 지키고 방송 서비스를 향상시키는데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종한 사장은 “이번 HD 서비스를 위한 신규 계약을 통해 스카이라이프와의 관계가 더욱 발전했다”며 “스카이라이프가 한국 가입자들에게 더많은 선택의 기회를 줄 수 있도록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ICT 기금 적자 눈덩이… “구조 전면 재설계해야”
-
2
크로커스,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변압기 개발 착수…정부 R&D 주관기관 선정
-
3
韓 위성망, 전세계 2% 불과…'소버린 저궤도망' 확보에 14조 쏟는다
-
4
[ET시론] 케이블TV, '방송판 알뜰폰' 상품 출시로 변곡점 만들자
-
5
배경훈 부총리 “베라루빈 1만장 추가 확보 총력”…AI 토큰 수출 국가 전환 의지
-
6
[ET시론] 재방료, 제작 생태계 선순환의 출발점
-
7
[전파칼럼] ISAC으로 여는 6G 센싱·통신 통합의 미래
-
8
SKT, 'AI 공장' 공급난 메운다…글로벌 인프라 지형도 재편
-
9
방미통위, 허위조작정보 대응·부가통신조사 전담과 신설
-
10
[사설] ICT기금, 미래인프라 젖줄로 새판 짜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