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대표 권이형 www.mgame.com)은 태국 아시아소프트와 열혈강호 온라인의 태국 서비스 재계약 체결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양사는 2010년까지 열혈강호 온라인의 태국 서비스를 진행한다.
기존대로 엠게임은 서비스 지원을 맡고, 아시아소프트는 태국 퍼블리싱을 담당하게 된다.
최승훈 엠게임 해외사업부 이사는 “지난 3년간 양사는 열혈강호 온라인으로 태국 내에서 안정적인 매출을 이루어왔다며 이번 재계약으로 양사는 향후 3년간 안정적인 수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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