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GDS가 중국 소주에 위치한 양선전자유한공사를 계열사에서 제외시켰다.
대덕GDS특은 양선전자유한공사측이 회사의 지분을 매각하는 과정에서 자사및 대덕전자의 지분을 회수함으로써 계열회사에서 제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2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3
“AI 반도체 패키징 화두는 대면적화·발열관리”
-
4
용인반도체고 마이스터고 지정…18학급·288명 규모 운영 채비 본격
-
5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LPKF. “AI 대응 '2층 유리기판' 제안…차세대 레이저 기술 확보”
-
6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 하나마이크론, “첨단 패키징 축, 근미래 TSMC→ OSAT 진영으로”
-
7
삼성 '열린 채용' 30년…SK하이닉스가 뒤따른 이유 있었다
-
8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9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 대덕전자, “AI 반도체 기판, 대형화·고속화·고전력 대응”
-
10
캐논코리아,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EOS R6 V 공식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