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대표 쿠로다 다카시)은 분당 34장을 출력할 수 있는 가정용 잉크젯 복합기 ‘엡손 스타일러스 TX200·TX203’ 2종을 3일 출시했다.
TX200·TX203은 일반 문서 및 사진을 인쇄할 수 있고 개별 잉크 카트리지를 채용해 경제적이다.
CF 카드, 메모리 스틱, SD·MMC 카드 등 다양한 메모리카드 슬롯을 지원하고 픽트 브릿지 기능을 탑재해 복합기를 디지털 카메라와 연결해 곧바로 사진을 뽑을 수 있다.
엡손의 ‘듀라브라이트 울트라 잉크’를 채택해 사진 출력 시 깨끗하고 선명한 컬러가 오래 지속되며 빛, 물, 오존 등에 강하다. 프린터에서 직접 인쇄물 확대, 축소할 수 있으며 사진의 노출과 색상을 보정하는 기능도 담았다.
차윤주기자 chayj@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3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
4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5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6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7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포토] 김치냉장고의 계절, AI·맞춤 숙성·다목적 보관으로 진화하는 주방가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