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비테크놀러지(대표 조정일 www.kebt.co.kr)는 KTF와 부가서비스용 USIM(범용가입자인증모듈)카드 30만 장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조정일 사장은 “현재 이동통신사들은 은행 및 카드사들과의 다양한 제휴를 통해 신용카드, 교통, 증권 등의 분야로 부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는 상황”이라며 “KTF에 USIM카드를 단독 공급하고 있는 케이비테크놀러지는 이에 힘입어 지속적인 매출 증가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기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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