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퓨웨어(대표 정갑성)는 24일 르네상스호텔에서 30여 소프트웨어 유통 업체들을 대상으로 자사의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관리 솔루션에 관한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닷넷 및 자바 개발자들을 위한 디버깅 솔루션인 데브파트너(DevPartner)와 요구관리 도구인 옵티멀트레이스(Optimal Trace)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특히 데브파트너는 디버깅 분야 솔루션으로 90년대에서부터 소프트웨어 유통 채널을 통해 널리 판매되고 있으며 프로그램 개발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제품이라는 컴퓨웨어의 설명.
컴퓨웨어 관계자는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관리 솔루션은 앞으로도 소프트웨어 유통 채널을 통한 판매 비중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하며 이 영역의 업체들과 협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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