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는 의료기기 기업 디바이오텍과 공동으로 소형 인슐린 주입펌프 시제품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ST마이크로의 MEMS 기술과 디바이오텍의 인슐린 시스템 기술이 결합돼 만들어졌다. 지속적으로 인슐린을 주입할 수 있도록 피부에 부착할 수 있다.
베네디토 비냐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부사장은 “전세계 수백만 명의 당뇨병 환자들을 위한 제품 생산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설명했다.
설성인기자 siseol@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8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