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테스코는 홈플러스가 한국 표준협회에서 주관하는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한국서비스대상은 지난 2000년 한국표준협회가 서비스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제정됐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한국서비스대상은 고객만족도, 리더십, 시스템, 인적자원, 경영성과 등을 종합 평가하고 학계, 업계 전문가들의 서류심사와 현지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특히 ‘명예의 전당’ 헌정은 5년 연속으로 수상한 기업에게만 자격이 주어질 정도로 서비스경영능력에 대한 평가가 까다롭다.
이승한 사장은 “최고의 기업들이 오르는 ‘명예의 전당’에 헌정된 것은 홈플러스를 사랑해 준 고객들 덕분”이라며 “지금껏 한국 유통산업을 이끌어 온 것에 자족하지 않고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석기자 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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