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가 휴대폰및 카메라용 CMOS 이미지센서 제조업체인 실리콘파일을 사실상 인수한다.
하이닉스반도체는 실리콘화일의 주식 1,179,416주(81억원 상당)를 취득, 지분 30%를 확보해 최대주주로서 경영에 참여한다고 18일 공시했다.
하이닉스는 실리콘화일의 경영권 인수를 통해 기존의 단기적, 상호 경쟁적 협력 모델을 중장기적, 상호 보완적 협력 모델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하이닉스와 실리콘화일은 CIS(CMOS 이미지센서) 분야에서 협력관계를 유지해 왔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4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5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6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7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8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9
엔비디아, RTX 스파크 노트북 공식 출시…'개인용 에이전틱 AI 시대' 연다
-
10
엣지에이아이·美 이피션트컴퓨터, 차세대 피지컬 AI 반도체 공동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