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테크노가 에버브라이튼을 계열사에 편입했다.
LED Sign 및 Display 기기 제조업체인 에버브라이튼은 자본금이 1억원이며 이중 에버테크노가 지분 50%를 갖고 있다.
에버테크노는 에버브라이튼의 유상증자에 참여,지분율을 80% 이상으로 제고할 계획이다.
한편 에버브라이튼은 광주 光클러스터 단지내에 소재하고 있으며, LED를 이용한 Sign 및 Display 기기 제조 기술력을 확보한 10여명의 전문 엔지니어로 구성된 신생 회사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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