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테크노가 에버브라이튼을 계열사에 편입했다.
LED Sign 및 Display 기기 제조업체인 에버브라이튼은 자본금이 1억원이며 이중 에버테크노가 지분 50%를 갖고 있다.
에버테크노는 에버브라이튼의 유상증자에 참여,지분율을 80% 이상으로 제고할 계획이다.
한편 에버브라이튼은 광주 光클러스터 단지내에 소재하고 있으며, LED를 이용한 Sign 및 Display 기기 제조 기술력을 확보한 10여명의 전문 엔지니어로 구성된 신생 회사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