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가 정식 체육정목 지정의 꿈을 안고 막이 올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천안시가 주최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배 2008 천안 전국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가 지난 14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지역 예산을 시작으로 개막됐다. 이날 ‘카트라이더’와 ‘프리스타일’ ‘서든어택’ ‘스페셜포스’ 등 네 가지 종목 광주 대표를 뽑는 지역 예선이 벌어졌다.
한편 같은 날 김영주 광주문화산업진흥원장(왼쪽)과 제훈호 한국e스포츠협회 이사가 참가한 가운데 한국e스포츠 제1호 시도지회 현판식도 함께 열렸다. 시도지회는 해당 지역의 각종 e스포츠 활동을 지원하고 지자체가 후원하는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장동준기자 djjang@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3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4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5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6
[테크 차이나] 폐배터리는 누가 확보하나…중국 '역공급망' 진짜 경쟁
-
7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8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
9
[ESG칼럼] EU PPWR, 포장 무역의 새 규칙…韓 표준·데이터 선점해야
-
10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