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클(대표 조준희·박재홍)은 체성분분석기 ‘리본-바디체크(Rebon-Body Check)’가 한국디자인진흥원(KIDP)이 선정하는 우수디자인상품(GD)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포스코건설의 아파트브랜드 ‘더샾# 스타파크’ 213세대와 송도 신도시 주거 단지 1603세대에 설치된다. 유라클은 리본바디체크 외 전자혈압계, 혈당측정계 등의 u헬스 기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 기기는 아파트 입주민의 바이오 신호들을 무선 통신 ‘지그비’를 통해 게이트웨이에 전달, 유선으로 의료기관에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조준희 유라클 사장은 “가정에 설치되는 u헬스케어 장치인 만큼 뛰어난 디자인의 가전제품과 함께 가정의 인테리어에 조화되기 위해 성능 뿐만 아니라 디자인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4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5
한미반도체, 2026 세미콘 동남아시아 참가…'2.5D 패키징 TC 본더' 공개
-
6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
7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8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9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10
LG전자,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7개상 수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