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점장이 하이프라자의 희망이다.”-전국에 포진해 있는 200여개 하이프라자 지점장들이 고객을 직접 만나는 접점 역할을 하는만큼 조직의 일등공신이고 그에 상응하는 대우를 해 줘야 한다며. 이상윤 LG전자 하이프자라 사장
“해외 사업은 결국 파트너십이다.”-이름도 없는 중소기업이 60년대 후반부터 해외 시장 개척에 나서 결국 매출의 절반 이상을 해외에서 올린 것은 제품도 좋았지만 끈끈한 네트워크가 크게 작용한 덕이라며. 코맥스 변우석 부사장
“3D는 미디어다.”-현대인들이 온라인으로 미디어를 즐기고 있지만 이후에는 3D를 통해 가상세계와 현실세계의 융합이 이루어지고 그 자체가 미디어가 될 것이라며. 버나드 샬레 다소시스템 회장
“가입자와 국민의 만족 없이 발전·성장할 수 있는 매체는 없습니다.”-케이블TV가 기술적 차원에선 많은 발전을 이뤘지만 이에 못지않게 고객 만족 시대를 열어야 한다며. 송도균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
“이제 정신이나 문화와 같은 소프트웨어 성장에 힘을 쏟아야 할 때다.”-우리나라는 물질적 성장에 많은 투자를 해 선진국도 100여년 걸렸던 산업화를 30∼40년 만에 해냈지만, 이제는 상대적으로 소홀했던 과학문화 등에 투자를 강화해 질적 성장을 통해 균형을 맞춰야 한다며. 정윤 한국과학문화재단 이사장
“글로벌 수준의 인프라 구축과 투자자 보호제도 선진화도 핵심 금융정책 과제 중 하나다.”-새 정부 들어 금융산업 육성과 국책은행 민영화 과제가 부각돼 시장 안정과 금융소비자 보호에는 소홀하다는 오해가 있다며. 이창용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미래 자동차 시장의 주역은 ‘하이브리드카’가 아닌 ‘전기자동차’”-전기차 보급을 위한 국회 간담회를 앞두고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일시적 유행에 그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심재철 한나라당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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