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2010년까지 텔레칩스가 연평균 31%의 매출 성장 및 18% 전후의 영업이익률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국내 팹리스 업계 매출 3위로 선두업체들과는 다른 차별화된 실적이 부각되고 있다고 밝혔다.
서원석 애널리스트는 "텔레칩스는 다양한 제품군 뿐만 아니라 분산된 고객으로 매출 성장의 안정성을 유지하고 있다"며 "대형 고객 위주의 구조를 탈피, 고객사에 따른 매출 영향을 최소화 시킨만큼 향후 신뢰성 높은 매출 및 이익 실적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이에 서 애널리스트는 텔레칩스의 목표주가는 22,000원,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한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텔레칩스, 실적 호조세 지속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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