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니트는 대표체제를 차경묵, 박인규 각자대표에서 박인규 단독대표로 변경했다고 9일 공시하였다.
이번 변경에 따라 쎄니트는 앞으로 박인규 대표 이하 새로운 경영진으로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쎄니트는 주 사업인 스테인레스냉연강판 사업을 강화하고 내부조직의 개편을 통해 2007년과 2008년 1분기 기록한 적자를 빠른 시일 내에 흑자로 전환할 계획이다.
박인규 대표는 “ 지난 몇 달간 진행된 구조조정과 사업강화계획은 모두 회사의 경쟁력을 키우고 가치를 높이기 위한 노력이며 이는 곧 결과로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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