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대표 김수진 www.haansoft.com, 이하 한컴)는 한국언론인포럼이 주최하고 보건복지가족부, 지식경제부, 노동부, 환경부, 여성부 등이 후원하는 ‘2008 한국사회공헌대상’에서 ‘문화예술지원부문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특히 이번 한글과컴퓨터의 수상은 그간 문화재청과 협약을 맺고 진행해 온 문화재 관련 사회공헌인 ‘1문화재 1지킴이’ 활동의 공적을 인정받았다는 점이 더욱 의미가 있다. 숭례문 소실로 인해 문화재의 보존과 가치전승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전사적 차원에서 인력과, 비용, 기술을 투입하여 문화재 보존에 기여해온 한컴의 사회공헌 활동이 주목받게 된 것이라고 한컴측은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