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손코리아(대표 히라이데 슌지)는 4일 비즈니스용 프로젝터 ‘EB-G5000’, ‘EB-G5100’, ‘EB-G5150’ 등 ‘코리안 시리즈’로 이름붙인 신제품 6종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모두 업무용 시장에 초점을 맞춰 최소 4000안시루멘 이상의 밝기를 갖췄다. 엡손의 핵심기술인 D7패널 3LCD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고해상도의 이미지를 깨짐없이 선명한 영상으로 재생할 수 있다. 최소 29㏈ 저소음 시스템으로 소음을 낮추고 ‘다이렉트 파워 온’ 기능으로 사무실이나 설치공간의 스위치를 켰을 때 프로젝터의 전원까지 함께 작동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네트워크 기능을 강화한 ‘EB-G5350’과 ‘EB-G5150’은 한대의 컴퓨터로 여러 대의 프로젝터를 연결해 통제할 수 있다. 하나의 컴퓨터에 여러대의 프로젝터를 연결해 각기 다른 이미지, 자료, 영상을 구현할 수 있다. 또한 SD카드 슬롯을 채용해 컴퓨터가 없어도 바로 프로젝터 화면에 이미지, 프리젠테이션자료, 영상 등을 띄울 수 있다.
차윤주기자 chayj@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