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정보영상진흥원(원장 이흥재)은 오는 8일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한·일 공동으로 ‘제1회 영화전문사’ 자격시험을 전주·서울·부산 3곳에서 동시 실시한다.
이번 시험에는 영화 전공 대학생을 비롯해 택시기사, 가정주부, 경찰, 의사 등 총 800여명이 응시원서를 접수했다.
시험은 영화역사, 작품, 감독, 배우, 용어, 흥행관련 데이터 등 국내·외 영화 전반에 관한 지식을 평가하며 70점 이상은 3급, 80점 이상 2급, 90점 이상은 1급의 ‘영화전문사’ 자격증이 부여된다.
진흥원은 국내 최초로 실시하는 이번 영화전문사 자격시험이 영상인력의 기초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주=김한식기자 hskim@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