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정보영상진흥원(원장 이흥재)은 오는 8일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한·일 공동으로 ‘제1회 영화전문사’ 자격시험을 전주·서울·부산 3곳에서 동시 실시한다.
이번 시험에는 영화 전공 대학생을 비롯해 택시기사, 가정주부, 경찰, 의사 등 총 800여명이 응시원서를 접수했다.
시험은 영화역사, 작품, 감독, 배우, 용어, 흥행관련 데이터 등 국내·외 영화 전반에 관한 지식을 평가하며 70점 이상은 3급, 80점 이상 2급, 90점 이상은 1급의 ‘영화전문사’ 자격증이 부여된다.
진흥원은 국내 최초로 실시하는 이번 영화전문사 자격시험이 영상인력의 기초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주=김한식기자 hskim@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OTT, 잠자던 '구작 IP' 다시 깨운다
-
5
SKT, 23년 만에 3G 퇴장…내년 말 종료 목표
-
6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7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전자파학회 하계학술대회] AI 시대 통신 병목 뚫는 전파…국방·심우주로 무대 넓혔다
-
10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