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SIG는 데렉 서(Derek Soh)를 아태지역 및 일본 총괄 마케팅 이사로 승진, 임명했다고 밝혔다. 전임APAC지역 총괄 마케팅 이사였던 에릭 슈나이더 (Eric Schneider)는 미국 본사에서 새로운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데렉 서는 블루투스 SIG의 홍콩 사무실에서 근무를 하게 되며 블루투스 무선기술의 진작을 위한 전략 및 마케팅 프로그램의 계획 및 실행을 맡게 된다.
데렉 서는 블루투스에 합류하기 전 HP 싱가포르 지사의 제조 엔지니어, NUR 아시아태평양의 제품 전문가, 그리고 교세라 전자의 제품 마케팅 매니저를 역임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5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6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7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8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9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10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