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통신제조기업 큐필드(대표 이종현)는 기존 호출기와 호환이 용이하도록 설계한 ‘주류지정버튼’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큐필드가 출시한 ‘주류지정버튼’은 5mm의 두께를 도입, 매끈하고 슬림한 디자인이 돋보이며 초보자라도 쉽게 설치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고안한 것이 특징이다.
큐필드 측은 성능대비 가격면에서도 우수하다고 덧붙였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 linda@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EUV 공정에 국산 '블랭크 마스크' 쓴다
-
2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
3
정철동 LGD 사장 “흔들림 없는 수익 구조 만들 것…8.6세대는 수익성↓”
-
4
'中 공장 업그레이드'…SK하이닉스, 우시 1a D램 전환 완료
-
5
'HBM의 힘' SK하이닉스, 인텔 제치고 글로벌 매출 3위로
-
6
“TV에서 기타 배워요” 삼성전자 '펜더 플레이 TV' 출시
-
7
비에이치 EVS “로봇 충전 시장 진출…차세대 로봇도 수주”
-
8
美 '엔비디아 H200' 수출 풀자…수입 제한하는 中
-
9
삼성전자, 임원 성과급 '자사주 의무 지급 → 자사주·현금 중 선택'
-
10
SK하이닉스 “청주 패키징 공장에 총 19조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