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통신제조기업 큐필드(대표 이종현)는 기존 호출기와 호환이 용이하도록 설계한 ‘주류지정버튼’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큐필드가 출시한 ‘주류지정버튼’은 5mm의 두께를 도입, 매끈하고 슬림한 디자인이 돋보이며 초보자라도 쉽게 설치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고안한 것이 특징이다.
큐필드 측은 성능대비 가격면에서도 우수하다고 덧붙였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 linda@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5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6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9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10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