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 기술 관리·인증을 하는 단체인 블루투스SIG(지사장 최현무)는 중소기업을 위한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신청 조건은 자본금이 240만달러 이하, 지난해 매출 300만달러 이하인 기업이어야만 가능하다.
신청기업은 상당 액수의 블루투스 인증비용을 할인 받을 수 있는 혜택이 부여된다. 또한 지식재산권과 상표 라이선스에 필요한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고 블루투스SIG는 덧붙였다.
블루투스SIG 측은 프로그램의 의의에 대해 중소기업들이 쉽게 기술을 활용할 수 있게 지원하면서 시장 확대를 도모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설성인기자@전자신문, siseol@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2
삼성 반도체 신사업, 투자시계 다시 돈다
-
3
ECTC 2026, AI 패키징 화두는 '유리기판'…글래스 코어·TGV 기술 집중 조명
-
4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5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6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7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8
삼성, 모바일 HBM '극고종횡비 구리기둥' 패키징 업그레이드
-
9
메모리 업계 HBM4 이후 차세대 기술 'HBM-PNM' 연구 본격화
-
10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