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케이블기술인연합회(회장 박영희 www.ektec.or.kr)가 급변하는 방송통신 융합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케이블TV 기술인력 특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해 11월 디지털케이블TV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산학 협약을 체결한 한국폴리텍Ⅰ대학에서 19일부터 진행된다. 연말까지 총 25기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디지털방송시스템의 이해 △인터넷전화(VoIP) 이론 및 실습 △광통신 실무 및 실습 △다매체 환경 속의 디지털케이블TV △현장 안전관리 △고객 응대 실무 등 13개로 구성된다.
한국케이블기술연합회에 따르면 올해 교육은 현장 근무자 위주의 기초기술과정으로, 내년부터 시스템 운영자 전문 과정을 추가하는 등 교육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노동부 환급 제도를 적용한 유료교육이며 매 과정 10일 전까지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케이블기술인연합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김원배기자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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