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란지교소프트(대표 오치영, www.jiran.com)는 대구 초등학생 집단 성폭행 사고 이후 유해동영상 차단 프로그램 판매가 급격히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사이트 방문자 수는 380%가 증가했고 제품 무료 체험자는 350%, 실제 유료 가입자는 200% 가까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지란지교소프트가 개발한 ‘엑스키퍼(www.xkeeper.com)’는 음란동영상을 막을 수 있는 기술로 특허를 받아 상용화된 제품으로, 각 가정의 PC에 설치하기만 하면 음란동영상만을 판별해 재생을 막는다. 유해 사이트차단이 가능하고 학부모가 지정한 시간에만 PC를 쓸 수 있도록 해 게임중독피해를 예방할 수 있게 했다.
문보경기자 okmun@
IT 많이 본 뉴스
-
1
ICT 기금 적자 눈덩이… “구조 전면 재설계해야”
-
2
크로커스,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변압기 개발 착수…정부 R&D 주관기관 선정
-
3
韓 위성망, 전세계 2% 불과…'소버린 저궤도망' 확보에 14조 쏟는다
-
4
[ET시론] 케이블TV, '방송판 알뜰폰' 상품 출시로 변곡점 만들자
-
5
배경훈 부총리 “베라루빈 1만장 추가 확보 총력”…AI 토큰 수출 국가 전환 의지
-
6
[ET시론] 재방료, 제작 생태계 선순환의 출발점
-
7
[전파칼럼] ISAC으로 여는 6G 센싱·통신 통합의 미래
-
8
방미통위, 허위조작정보 대응·부가통신조사 전담과 신설
-
9
SKT, 'AI 공장' 공급난 메운다…글로벌 인프라 지형도 재편
-
10
[사설] ICT기금, 미래인프라 젖줄로 새판 짜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