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인증(대표 김인식)은 큐리텍(대표 이종균)과 공인인증서·홍채인증을 결합한 본인확인 시스템 사업에 대해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8일 밝혔다.
협약 체결에 따라 큐리텍은 공인인증서와 결합이 가능한 홍채인식용 모듈을 제작해 한국정보인증에게 제공하고, 한국정보인증은 공인인증서와 결합된 홍채인증에 필요한 서버나 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한다.
두 회사는 홍채인식을 이용한 본인확인의 정확성을 바탕으로 홍채인식 엔진과 카메라로 구성 된 홍채인식 모듈을 개인용 컴퓨터와 휴대폰에서 구현해 공인인증서와 결합한 홍채인증 시스템을 개발할 예정이다.
문보경기자 okmun@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