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 talk]"LED 조명시장도 샌드위치 현상"

 “휴고 보스의 고객은 지속 가능한 제품(sustainable products)을 기대한다.”-친환경 제품 이야기는 단지 선언적인 것만이 아니며 소비자가 요구하고 있다면서. 게르트 호프만 휴고보스 전략구매 담당 사장

 “아이디어 좀 달라.”-지난해부터 매년 10억원씩 들여 ‘나노기술 독성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나, 지경부를 비롯해 교과부·농식품부·환경부 등 많은 부처가 연계돼 있고 고도로 전문화된 분야여서 사업 추진에 애로가 많다며. 정자영 식품의약품안전청 독성병리과장

 “우리나라 팹리스는 절름발이 천재다.”-팹리스 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 인프라는 좋지만 국가 차원의 지원이 부족해 성장에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면서. 이준희 티엘아이 상무

 “LED 조명시장에도 샌드위치 코리아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국내 LED 조명업체들이 생산성에서는 중국업체에 밀리고 기술력으로는 오스람 등 유럽업체에 밀리는 현실을 지적하며. 이명호 LED에비뉴 사장

 “뒤에 (학생을 조종하는) 세력이 있는 것 같다.”-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시위에 초·중·고 학생들이 참여한 것과 관련, 여의도 쪽 집회가 더 늦게까지 이어진 것은 영등포, 동작, 구로, 금천 등 이 지역 전교조가 심했기 때문이라며. 공정택 서울시 교육감

 “품질에 자신 없으면 차라리 안 하는 게 나을지 모른다.”-IPTV가 경쟁력 있는 융합 서비스로 자리 매김하기 위해서는 기존 방송 서비스에 버금갈 정도로 안정적인 동시에 고품질을 확보하는 게 중요하다며. 안성준 LG데이콤 상무

 “시장의 상황과 비교하면 실적은 견고한 편이였으며 힘든 시간이 그리 길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통신장비 업계의 거물 시스코의 지난 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좋은 것으로 평가받자. 존 체임버스 시스코시스템스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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