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학연구원 화학소재원천기술개발사업단은 8∼9일 화학연 강당에서 ‘제1회 화학소재원천기술개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식경제부와 한국부품소재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지난해부터 수행 중인 소재원천기술개발사업 중 화학소재원천기술개발사업의 중점기술개발 분야 소개 및 화학소재분야 산·학·연·관 전문가의 정보교류 및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이재흥 단장을 비롯, 화학소재 분야 전문가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16개 화학소재원천기술개발사업 세부과제 내용 및 기술동향에 대한 발표가 진행된다.
이재흥 단장은 “화학소재 원천기술개발에 대한 산·학·연·관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유기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2단계 사업부터는 수요 기업체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산업계 요구에 부합하는 원천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순욱기자 choisw@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7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8
NY포스트 “솔리다임, 美 뉴욕 유티카에 낸드 공장 검토”
-
9
오픈AI·엔비디아·AMD 부산 총집결…첨단패키징 심포지엄 'ISMP 2026' 내달 개막
-
10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