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학연구원 화학소재원천기술개발사업단은 8∼9일 화학연 강당에서 ‘제1회 화학소재원천기술개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식경제부와 한국부품소재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지난해부터 수행 중인 소재원천기술개발사업 중 화학소재원천기술개발사업의 중점기술개발 분야 소개 및 화학소재분야 산·학·연·관 전문가의 정보교류 및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이재흥 단장을 비롯, 화학소재 분야 전문가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16개 화학소재원천기술개발사업 세부과제 내용 및 기술동향에 대한 발표가 진행된다.
이재흥 단장은 “화학소재 원천기술개발에 대한 산·학·연·관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유기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2단계 사업부터는 수요 기업체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산업계 요구에 부합하는 원천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순욱기자 cho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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