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혼성신호 반도체업체 매그나칩반도체(대표 박상호)는 울트라 저 노이즈 공정기술을 파운드리사에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이 기술을 이용하면 CMOS 소자를 전기적 매개변수의 변동없이 구현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매그나칩의 울트라 저 노이즈 공정은 칩 면적을 줄이고 파워 증폭기, 레귤레이터 등과 같은 애플리케이션에 적용돼 오디오·비디오 신호의 출력 잡음을 개선시킨다.
이찬희 매그나칩반도체 부사장은 “파운드리 고객사의 요구에 부합할 수 있는 기술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공정기술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설성인기자@전자신문, siseol@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