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티스 엘리베이터는 지난해 부터 최근까지 인천 송도 동북아아시아트레이드 타워를 비롯해 동탄 메트로 폴리스, 두산 제니스, 창원 더 시티 7 등 대형 초고층 빌딩 엘리베이터 공급계약을 잇따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오티스 엘리베이터는 이에 따라 올해 1분기까지 국내 초고층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오티스 엘리베이터 관계자는 “고부가가치 시장인 초고속시장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층고가 올라갈수록 수주경쟁력은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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