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행래 한국엔지니어링진흥협회 회장은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2008 TCDPAP&FIDIC/ASPAC 서울 콘퍼런스’를 주관한다.
세계 24개국 400여명의 엔지니어들이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다. 콘퍼런스의 주제는 ‘글로벌 시대의 엔지니어링의 역할’로 국가 간에 상호 협력을 위해 엔지니어링이 해야 할 역할을 정의하고, 각 국의 엔지니어링 능력 및 활용을 극대화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최근 해외진출을 서두르고 있는 국내 엔지니어링 산업을 되돌아보고 세계 각국의 미래기술을 전망해볼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된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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