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큐브는 올해 1500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대비 13% 늘어난 수치다. 영업이익과 경상이익도 각각 120억원, 100억원을 제시, 흑자전환 할 것으로 예상했다.
디지털큐브는 올해 중순 내비게이션 제품, 네트워크 PMP 등 새로운 제품을 준비하고 있으며, 전자사전의 매출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이 같이 예측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2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3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4
삼성전자 “AI 모듈러 홈, 3년 후 1만호 공급 목표”…아파트·빌딩으로 확장
-
5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확정…최대 45.5조 원 조달
-
6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7
반도체 IP의 리눅스 “RISC-V AI 가속기 2031년 90.5억대…연평균 40% 성장”
-
8
마이크론, 또 최대 실적…매출 4배·영업익 15배 뛰었다
-
9
용인 반도체 산단 숨통 트이나…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전망
-
10
'스스로 생각하는 냉장고·청소기' 만든다 …정부, 국산 칩에 900억 승부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