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최대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 씨앤앰(대표 오규석)은 보도국 기자 20여명이 취재하며 겪은 에피소드를 모은 ‘C&M 뉴스, 서울을 누비다’를 발간했다.
‘C&M 뉴스, 서울을 누비다’는 지난 해 ‘C&M 뉴스’ 특종을 통해 사회적으로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던 사건을 중심으로 취재 뒷이야기를 담아 TV로 전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풀어냈다. 특히 공중파TV가 접근하지 못한 자치구 행정을 비롯 지역 민원과 고충, 미담 등을 6개 카테고리로 구성했다.
오규석 씨앤앰 사장은 “이 책이 케이블TV 지역 채널에 대한 일반인의 이해를 돕고 지역 채널 역할과 정체성에 대한 방향을 제시함은 물론 지역 주민의 미디어 민주주의에 대한 참여를 활성화 시키는데 한 몫 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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