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대표 오석주 www.ahnlab.com)는 입력 데이터의 자동 입력 감지 방법 기술이 특허를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특허 기술은 온라인 게임 해킹 툴 중 하나인 오토마우스를 진단하는 기술로서 이를 진단하기 위해 키보드나 마우스의 패턴을 분석해 사람이 입력한 것인지 또는 오토마우스 해킹 툴에 의해 자동으로 입력된 것인지 구분해 낸다. 오토마우스는 키보드나 마우스의 자동 입력을 가능하게 해주는 해킹 툴로서 이 툴을 가진 사용자는 불공정하게 게임을 진행함으로써 게임의 균형을 깨뜨린다.
문보경기자 okmun@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3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6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