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패스는 자사 현 대표이사인 정승모가 2008년 4월 8일 오전 10시경 전 대표이사 최종표 등의 폭행 및 협박에 의해 사임서를 당사에서 서명 한 사실이 있었으나 정승모가 2008년 4월 11일 오후 4시경 내용증명 서신을 통해 사임서는 최종표 전 대표에게 폭행 및 협박에 의해 작성된 것임으로 무효라고 주장했다고 밝혔다.
한편 정승모 대표이사는 현재 사임의사가 없으며, 대표이사직을 유지할 것이고, 폭행 및 협박 등의 강요에 의한 사임서는 원임무효이고, 추후 법적으로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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