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계 GPS칩·모듈업체 유블럭스는 정밀 타이밍이 돋보이는 고성능 GPS 모듈 ‘LEA-5T’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제품은 CDMA, UMTS, 중국 TD-CDMA와 같은 통신 네트워크 동기화 뿐만 아니라 NTP 서버 등 지리적으로 분산된 시스템 간 데이터 통신에도 활용이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토마스 세일러 유블럭스 CEO는 “LEA-5T는 저렴한 비용에도 불구하고 정확한 타이밍 기능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설성인기자@전자신문, sise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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