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코드테크놀로지가 회사명을 KTF뮤직(공동대표 강대석·박인수)으로 변경했다.
KTF뮤직은 27일 주주총회를 열고, 주주들의 승인을 얻어 사명을 바꿨다.
강대석 KTF뮤직 대표는 “앞으로 KT그룹의 다양한 비즈니스모델과 음악서비스를 결합해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서”라고 사명 변경 이유를 밝혔다.
KTF뮤직 앞으로 KT그룹의 와이브로, 무선인터넷, WCDMA 기술력과 기술인프라, 고객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음악컨버전스 서비스를 제공해나갈 계획이다.
이수운기자@전자신문, pero@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3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4
해성디에스, 中 CXMT 뚫었다…DDR5 기판 공급 확대
-
5
씨엠티엑스, 600mm 단결정 실리콘 잉곳·부품 양산 개시
-
6
[기고] 대체불가 디스플레이 강국을 향한 담대한 도전
-
7
삼성D, '소자 재료 전문가' 이정용 KAIST 교수 영입
-
8
서울반도체, 인도에 생산 공장 검토
-
9
[뉴스줌인] 삼성, 로봇사업 드라이브…제조현장 검증 후 B2B·B2C 진출
-
10
삼성D, '최대 1600니트 밝기' 노트북용 탠덤 OLED 공급
브랜드 뉴스룸
×













